인종 차별 경호원 안 막은 죄…우크라이나 배우, 칸 영화제에 소송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가 소송을 당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를 비롯해 유색인종 여성 참석자들에게 인종차별적 행위를 벌인 경호원을 막지 못한 게 이유다. 30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인 사와 폰티이스카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6경기에서 8승째 거둔 김은중 감독 “쉬운 경기 없었지만, 버티는 ‘힘’ 확실히 생겼다[현장인터뷰]Next: 이집트·미국·이스라엘, 내일 카이로서 라파 재개방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