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차별 경호원 안 막은 죄…우크라이나 배우, 칸 영화제에 소송

    인종 차별 경호원 안 막은 죄…우크라이나 배우, 칸 영화제에 소송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가 소송을 당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를 비롯해 유색인종 여성 참석자들에게 인종차별적 행위를 벌인 경호원을 막지 못한 게 이유다. 30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인 사와 폰티이스카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