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전만큼 재미있는 것 없지 않나” LG 승부사 오스틴, 홈런만 치는 선수가 아니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타고난 승부사다. KBO리그 첫 해인 지난해부터 유독 중요한 순간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해결사가 된다. 타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빛을 내는 LG 4번 타자이자 1루수 오스틴 딘(31)이다. 오스틴은 지난 1일 잠실 두산전에서 홈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동을 타임스퀘어’로…신세계백화점, 93년만에 외벽 바꾼다Next: 2년 연속 세수 결손 가시화…작년만큼 걷으면 30조대 ‘펑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