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황신혜, 25세 딸 이진이와 자매 같네..“커갈수록 엄마를 닮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황신혜가 딸과 자매 같은 케미를 뽐냈다. 29일 황신혜는 “참 신기해요. 어떻게 이렇게 닮아 가죠? 어떤 건 저도 막 헷갈려서 깜짝 놀라요. 커갈수록 엄마를 닮아가는 울애기 모든 취향이 잘 맞는 우리. 이젠 분위기까지. 딱 하나 안 맞는 거..바지길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강화도서도 대남전단 추정 물체 발견…””풍선 형태””Next: “당연히 전화 왔죠” 삼성 간 박병호, 13년 만의 핀스트라이프 복귀? 애초에 불가능 [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