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황신혜, 25세 딸 이진이와 자매 같네..“커갈수록 엄마를 닮아”

    ‘61세’ 황신혜, 25세 딸 이진이와 자매 같네..“커갈수록 엄마를 닮아”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황신혜가 딸과 자매 같은 케미를 뽐냈다. 29일 황신혜는 “참 신기해요. 어떻게 이렇게 닮아 가죠? 어떤 건 저도 막 헷갈려서 깜짝 놀라요. 커갈수록 엄마를 닮아가는 울애기 모든 취향이 잘 맞는 우리. 이젠 분위기까지. 딱 하나 안 맞는 거..바지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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