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기자들이 뽑은 언론사 신뢰도 1위는 ‘연합’ … 영향력 1위는 ‘조선’

    연합뉴스가 현직 기자들이 뽑은 ‘신뢰하는 언론사’ 1위에 3년 연속 선정됐다. 기자들이 생각하는 영향력이 가장 높은 언론사는 ‘조선일보’였다.기자협회보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7일까지 기자 994명을 대상으로 가장 신뢰하는 언론사를 물은 경과 13.9%가 연합뉴스를 꼽았다. 이어 경향신문(8.6%), KBS(8.5%), MBC(7.5%), 조선일보(7.3%) 순이었다.기자들은 가장 영향력있는 언론사는 조선일보를 꼽았다. 기자들의 36.6%가 꼽아 2위(KBS)와 큰 격차를 보였으며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어 KBS(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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