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 KBS 이사장·EBS 이사 해임 강행방송통신위원회가 8월 14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남영진 KBS 이사장 해임건의안과 정미정 EBS 이사 해임안을 의결했다.방통위는 남영진 이사장에 대해 △KBS 경영에 대한 관리·감독 의무 해태 △법인카드사용 논란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가 진행 중인 점 등을 해임 사유로 들며 “더이상 KBS 이사로서 적절한 직무수행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행정절차법에 따른 사전통지를 거쳐 해임을 건의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방통위는 또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 조작 사건’으로 불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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