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최초 ‘상금 10억 돌파’ 앞둔 조재호 “최초 꿈꾼다, 기부도 하고 싶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당구 선수로 돈도 벌고 좋은 일도 한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다.” 2024~2025시즌 프로당구 개막을 앞둔 ‘슈퍼맨’ 조재호(44·NH농협카드)는 누적 상금 10억 돌파 가능성을 묻는 말에 다부진 목소리로 말했다. 조재호는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3년 만에 전국순회 리사이틀Next: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로 안방극장 복귀…국정원 요원 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