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ERA 20.25’ 힘겨운 전미르, 김태형 감독이 계속 ‘1군’에 두는 이유 [SS시선집중]

    ‘6월 ERA 20.25’ 힘겨운 전미르, 김태형 감독이 계속 ‘1군’에 두는 이유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선수다.” 시즌 초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신인왕 후보라 했다. 갈수록 힘이 빠지는 듯하다. 특히 6월은 크게 부진하다. 그래도 사령탑은 믿고 있다. 롯데 루키 전미르(19) 이야기다. 전미르는 2024 KBO 신인드래프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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