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병행…‘2관왕’ 네덜란드 앙헬 달레만의 바쁜 하루 [2024강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피드스케이팅, 벌써 2관왕 쇼트트랙, 결승 진출하기도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모두 나서는 독특한 선수가 있다. 그런데 스피드스케이팅은 만18세 이하 중 세계 최고다. 앙헬 달레만(17·네델란드)의 얘기다. 달레만은 지난 22일 강릉 오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억대 연봉 진입한 키움 김휘집, 우상향 그래프의 끝은 어디일까Next: 영양군 언론협회, 어려운 이웃에 라면 150박스 나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