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병행…‘2관왕’ 네덜란드 앙헬 달레만의 바쁜 하루 [2024강원]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병행…‘2관왕’ 네덜란드 앙헬 달레만의 바쁜 하루 [2024강원]
    스피드스케이팅, 벌써 2관왕 쇼트트랙, 결승 진출하기도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 경기를 모두 나서는 독특한 선수가 있다. 그런데 스피드스케이팅은 만18세 이하 중 세계 최고다. 앙헬 달레만(17·네델란드)의 얘기다. 달레만은 지난 22일 강릉 오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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