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무대 제패 후 ‘주춤’…1,2학년 대회 정상, 박준홍 체제 ‘3년 차’ 용인대가 기지개를 켰다

    대학 무대 제패 후 ‘주춤’…1,2학년 대회 정상, 박준홍 체제 ‘3년 차’ 용인대가 기지개를 켰다
    [스포츠서울 | 통영박준범 기자] 용인대가 다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박준홍 감독이 이끄는 용인대는 20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약속의 땅 통영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상지대를 꺾고 3년 만에 정상에 섰다. 용인대의 대회 통산 3번째 우승이기도 하다. 두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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