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무대 제패 후 ‘주춤’…1,2학년 대회 정상, 박준홍 체제 ‘3년 차’ 용인대가 기지개를 켰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통영박준범 기자] 용인대가 다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박준홍 감독이 이끄는 용인대는 20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약속의 땅 통영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상지대를 꺾고 3년 만에 정상에 섰다. 용인대의 대회 통산 3번째 우승이기도 하다. 두 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주 상당 정우택 ‘다선 페널티 공천룰’ 공관위에 이의제기(종합)Next: 이재명, 이해찬과 오찬…””공평한 공천 중요하다는 말씀 들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