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진’ 주재희 “中 손 집어 넣을지 몰랐다…다음에는 실력으로 보여줄 것” [2024강원] 3년 ago57년 ago01 mins 한 차례 넘어지자 심판, 재경기 선언 재차 얻은 기회서 또 넘어져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남자 쇼트트랙 청소년 국가대표 주재희(18·한광고)가 1000m에서 넘어지며 아쉬움을 삼켰다. 주재희는 21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준X하승리, 수창궁 합방 포착 ‘복잡다단+초조’ (고려거란전쟁)Next: 정우택·박덕흠 ‘다선 페널티 공천룰’ 공관위에 이의제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