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진’ 주재희 “中 손 집어 넣을지 몰랐다…다음에는 실력으로 보여줄 것” [2024강원]

    ‘넘어진’ 주재희 “中 손 집어 넣을지 몰랐다…다음에는 실력으로 보여줄 것” [2024강원]
    한 차례 넘어지자 심판, 재경기 선언 재차 얻은 기회서 또 넘어져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남자 쇼트트랙 청소년 국가대표 주재희(18·한광고)가 1000m에서 넘어지며 아쉬움을 삼켰다. 주재희는 21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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