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리온정형외과, 한국여자야구 발전 위해 1000만원 기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청담리온정형외과가 한국여자야구 발전을 위해 뜻깊은 행보를 걸었다. 청담리온정형외과는 지난 1일 허일상 감독이 이끄는 여자야구 대표팀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 1일 열린 전달식에는 여자야구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허일상 감독, 윤길현 투수코치, 장지훈 야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 16년차’ 온유해진 온유 “많은 것 시도해 보고파” [화보]Next: 尹대통령 “”투르크 적토마처럼 한-투르크 경제협력 속도 높여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