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성장의 자양분, KCC 이근휘 “파워 키워 더 강해지겠다!” [SSin두바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두바이=이웅희 기자] KCC가 일정 상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기 힘든 만큼 ‘국제농구연맹(FIBA) 챔피언스리그 아시아’에서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젊은 슈터 이근휘(26·187㎝)의 성장세는 위안거리다. 2020년 KCC에 입단한 이근휘는 팀의 미래다. 슈터로서의 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육군 2군단, 강원 전역서 2024 화랑훈련 실시Next: 오영훈 제주지사, 프놈펜·세부와 교류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