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대=성장의 자양분, KCC 이근휘 “파워 키워 더 강해지겠다!” [SSin두바이]

    국제무대=성장의 자양분, KCC 이근휘 “파워 키워 더 강해지겠다!” [SSin두바이]
    [스포츠서울 | 두바이=이웅희 기자] KCC가 일정 상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기 힘든 만큼 ‘국제농구연맹(FIBA) 챔피언스리그 아시아’에서 고전하고 있다. 하지만 젊은 슈터 이근휘(26·187㎝)의 성장세는 위안거리다. 2020년 KCC에 입단한 이근휘는 팀의 미래다. 슈터로서의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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