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대표 자활 모델 ‘밥과함께라면’ 3호점 9월 삼가동 개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용인=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용인시는 대표적 자활 모델 ‘밥과함께라면’ 3호점을 오는 9월 개소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는 자활 사업을 담당하는 용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행소식] 코레일관광개발, 국립공원 생태관광 기차 여행상품 출시Next: 전북 부안서 올해 최대 규모 4.8 지진 발생…기상청 “낙하물·여진발생 주의” 당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