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탈락은 독이 아닌 약”…더 높은 곳 바라보는 광주 정호연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FC 정호연(24)은 2022시즌 프로에 데뷔한 뒤 탄탄대로를 열었다. 팀의 K리그1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 주역으로 활약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미드필더로 거듭났다.지난해 2022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 특례 혜택을 받고, K리그1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 달서구, 관내 교차로 횡단보도 5곳 금연구역 지정 고시Next: [정정·반론보도 분석] 부산·동아일보, 신태양건설 부도 관련 ‘정정보도’ 게재 外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