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드리블쇼+이강인의 왼발 마법…中 밀집 방어망 격파, 6만 관중이 환호했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마음먹고 두 줄 수비를 펼친 중국의 방어망은 결국 ‘월드클래스’ 코리언 유럽파가 무너뜨렸다.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 콤비였다. 김도훈 임시 감독이 지휘한 축구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 경주 오존주의보…포항·울진·영덕은 오존주의보 유지Next: ‘통산 900승 금자탑’ 김경문 감독 “생각 못 하고 있을 때 한화에서 불러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