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드리블쇼+이강인의 왼발 마법…中 밀집 방어망 격파, 6만 관중이 환호했다 [SS현장]

    손흥민 드리블쇼+이강인의 왼발 마법…中 밀집 방어망 격파, 6만 관중이 환호했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마음먹고 두 줄 수비를 펼친 중국의 방어망은 결국 ‘월드클래스’ 코리언 유럽파가 무너뜨렸다.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 콤비였다. 김도훈 임시 감독이 지휘한 축구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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