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대물림 않겠다”” 515억 기부…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 별세(종합2보)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대전=연합뉴스) 박주영 이충원 기자 = ‘부(富)를 대물림하지 않겠다’며 515억원을 학교에 기부한 정문술(鄭文述) 전 미래산업 회장이 12일 오후 9시30분께 숙환으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시, ‘인터배터리 유럽 2024’ 홍보관 운영Next: 한국조사협회, ‘리서치의날’ 기념식…””소비자 중심 조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