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박성연, 명세빈과 케미스트리로 마지막까지 호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박성연이 ‘세자가 사라졌다’에 대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어제(16일) 대장정의 막을 내린 MBN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대비 민수련(명세빈 분)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는 ‘김상궁’으로 분해, 최종화까지 믿고 보는 연기로 매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TK신공항 인근 소형모듈원전 건설…””사업비 4조, 2033년 가동””Next: 리츠 자산 100조원 육박…덩치 키우고 투자기회 넓힌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