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5000만원 포수가 이렇게 하는데…KIA, 25억 괜히 썼나[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6년 전 1차 지명으로 입단했다. 유망주라 했지만, 살짝 성장이 더딘 감이 엿보였다. 올시즌 터진다. 고작 연봉 5000만원이지만, 웬만한 주전 포수 안 부럽다. KIA 안방마님 한준수(25) 얘기다. 2018년 1차 지명으로 KIA에 왔다. 광주동성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손인사 건네는 이븐 지윤서Next: 수원시, 의료계 집단 휴진에 총력 대응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