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민기, 제주 김동준 제치고 K리그 5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전북 현대 정민기가 5월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가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17일 5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자로 정민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5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10~15라운드 6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는 전북 정민기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팬 1위=정해영’-‘선수단 1위=김택연’ 2024 KBO리그 올스타전 베스트12 명단 발표Next: 아이톡시, 65억원 유상증자…한국인증서비스에 3자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