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와 동맹 틈벌리기?…中, 호주·뉴질랜드에 ‘일방적 비자면제’ 2년 ago57년 ago01 mins 리창 방문 계기…유럽 5개국·말레이시아 이어 비자 면제 대상 확대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미국이 주도하는 ‘중국 견제 대열’에 동참 중인 호주와 뉴질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허위 인터뷰 의혹’ 김만배·신학림 구속영장…수사 9개월만(종합)Next: 장흥 농어촌 융복합 첨단단지 민간 투자의향서 접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