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고 ‘신성’들의 담대한 유로 데뷔전…17세 야말-21세 벨링엄, 첫 경…

    유럽 최고 ‘신성’들의 담대한 유로 데뷔전…17세 야말-21세 벨링엄, 첫 경기부터 빛났다!
    2024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4)에서 가장 주목받는 영건들이 첫 경기부터 대단한 활약을 펼쳤다. 스페인 윙어 라민 야말(17·FC바르셀로나)과 잉글랜드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21·레알 마드리드)이 유로무대 데뷔전에서 나란히 공격 포인트를 신고하며 자국대표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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