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볼보이부터 프로까지” 두산 최지강-이승엽 감독의 독특한 인연

    “중학생 볼보이부터 프로까지” 두산 최지강-이승엽 감독의 독특한 인연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최지강(23)은 팀 동료 김택연(19)과 함께 올 시즌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기대주다. 17일까지 올 시즌 38경기에서 2승무패1세이브12홀드, 평균자책점 2.16(ERA)을 기록 중이다. 두산 불펜의 기둥이다.최지강은 1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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