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볼보이부터 프로까지” 두산 최지강-이승엽 감독의 독특한 인연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최지강(23)은 팀 동료 김택연(19)과 함께 올 시즌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기대주다. 17일까지 올 시즌 38경기에서 2승무패1세이브12홀드, 평균자책점 2.16(ERA)을 기록 중이다. 두산 불펜의 기둥이다.최지강은 15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데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집단휴진 의협 “”패망 직전 대한민국 살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Next: 경남교육청, 국립특수대 과학기술원 입학설명회 29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