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재활 필요” 이기제, 최종전 ‘결장 유력’…부상+경고 ‘변수까지’ 신경 쓸 게 너무 많은 한국[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축구대표팀 풀백 이기제(수원 삼성)가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서지 못한다. 이기제는 23일 카타르 도하의 알에글라 트레이닝 센터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말레이시아와 최종전 대비 팀 훈련에 불참했다. 대한축구협회(KF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렌터카-하나카드, 프로당구 팀리그 파이널에서 맞대결Next: 이이경, 주식 날리고 박민영에 프러포즈 ‘최고 11.2%’ (내 남편과 결혼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