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도 ‘6월’, 철옹성이 깨진다…최정, 마침내 ‘새 역사’를 쓴다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누구도 넘지 못할 ‘철옹성’ 같았다. 독보적이었다. 마침내 깨질 상황이 왔다. 최정(37·SSG)이 이승엽 감독(현 두산)을 넘고 ‘홈런왕’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늦어도 6월이면 ‘새 역사’를 쓴다. 최정은 데뷔 2년차인 2006년 12홈런을 시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 불확실성에 중고폰 인기…작년 세계서 3억대 넘게 팔려Next: “”의도치 않은 체중 감소는 암 위험 신호…의사 상담 받아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