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도 ‘6월’, 철옹성이 깨진다…최정, 마침내 ‘새 역사’를 쓴다 [SS시선집중]

    늦어도 ‘6월’, 철옹성이 깨진다...최정, 마침내 ‘새 역사’를 쓴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누구도 넘지 못할 ‘철옹성’ 같았다. 독보적이었다. 마침내 깨질 상황이 왔다. 최정(37·SSG)이 이승엽 감독(현 두산)을 넘고 ‘홈런왕’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늦어도 6월이면 ‘새 역사’를 쓴다. 최정은 데뷔 2년차인 2006년 12홈런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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