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3인 등록 완료, 공보도 게재…대한체육회 ‘중단’ 요청에도 테니스협회장 보궐 선거 ‘강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한테니스협회가 대한체육회의 중단 요청에도 회장 보궐선거를 강행한다. 테니스협회장 자리는 여전히 ‘공석’이다. 지난해 8월 정희균 회장이 자진해서사퇴했다. 60일 이내에 보궐 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정관에 따라 10월 말 새로운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 기흥구, 불법 광고물 난립하는 민원 다발 지역 특별 관리 나서Next: 이영지, 오늘(20일) 깜짝 한강 버스킹 “앨범 전곡 라이브…3명만 와도 노래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