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3인 등록 완료, 공보도 게재…대한체육회 ‘중단’ 요청에도 테니스협회장 보궐 선거 ‘강행’

    후보자 3인 등록 완료, 공보도 게재…대한체육회 ‘중단’ 요청에도 테니스협회장 보궐 선거 ‘강행’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한테니스협회가 대한체육회의 중단 요청에도 회장 보궐선거를 강행한다. 테니스협회장 자리는 여전히 ‘공석’이다. 지난해 8월 정희균 회장이 자진해서사퇴했다. 60일 이내에 보궐 선거를 치러야 한다는 정관에 따라 10월 말 새로운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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