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비, ‘새로운 모습 기대해 주세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안무가 가비가 20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JTBC의 신규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야 간호법 발의에 간호협회 “”환영…의료개혁에 최선 다할 것””Next: “좀 나눠서 치지” 박진만 감독 유쾌한 농담…“타격감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백스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