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회장, 순직 소방관 가족 지원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 경기 중 3회초가 종료된 뒤 1루 관중석을 찾아 소방관 가족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박현숙 소방가족마음돌봄 회장에게 꽃다발을 건네는 모습. 사진제공 |두산 베어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블랙핑크 리사, 2년 9개월 만의 솔로곡 28일 공개[연예뉴스 HOT]Next: [포토]NC 박건우, 홈런 넘어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