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지켜온 공격수, 이적 암시? 여지 남긴 오시멘 “이미 마음 정했다, 뭘 하고 싶은지 알”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빅터 오시멘(나폴리)이 이적의 여지를 남기는 말을 했다. 오시멘은 지난시즌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격수 중 한 명이었다. 38경기에 출전해 31골5도움을 올렸다. 나폴리의 33년 만에 ‘스쿠테토’에도 기여했다.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셔누 “몬스타엑스 합 좋아…각자 스타일대로 서로 노력” [화보]Next: 연간 160억원 무역항 사용료, 이제 충남도민 위해 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