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지켜온 공격수, 이적 암시? 여지 남긴 오시멘 “이미 마음 정했다, 뭘 하고 싶은지 알”

    나폴리 지켜온 공격수, 이적 암시? 여지 남긴 오시멘 “이미 마음 정했다, 뭘 하고 싶은지 알”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빅터 오시멘(나폴리)이 이적의 여지를 남기는 말을 했다. 오시멘은 지난시즌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격수 중 한 명이었다. 38경기에 출전해 31골5도움을 올렸다. 나폴리의 33년 만에 ‘스쿠테토’에도 기여했다.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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