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시술에 수면마취→처방전을 퀵 배송 받은 유아인, 의사 “바늘 공포심·불편감 때문”[SS현장]

    10초 시술에 수면마취→처방전을 퀵 배송 받은 유아인, 의사 “바늘 공포심·불편감 때문”[SS현장]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에게 수면제 등 의료용 마약류를 과다 투약하고 유아인의 가족 명의로 대리 처방해준 마취과 전문의의 증인 신문이 진행됐다. 18일 오후 2시 15분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1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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