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가족 명의로 수면제 대리 처방…儉 “의사, 퀵서비스로 처방전 보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의 가족 명의로 수면제를 처방해준 의사가 퀵서비스로 그에게 처방전을 전달했던 사실이 알려졌다. 18일 오후 2시 15분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1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과 지인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네치아 간 송혜교, 일상 컷도 귀티가 남달라Next: 골드만, 美 연내 2회 금리인하 전망 고수…””고용 변곡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