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회장, 순직 소방관 가족 위로 2년 ago57년 ago01 mins 두산베어스 구단주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 경기 중 3회초가 종료된 뒤 1루 관중석을 찾아 소방관 가족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김예준 군(금일 시구자)과 허소윤 양(박현숙 회장 딸)에게 응원배트, 모자 등…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러 회담] 크렘린궁 “”제3국 겨냥 아니다…제재 영향 완화 체계 구축””Next: BTS 진에게 입맞춤 시도한 팬…경찰 내사 착수[연예뉴스 HOT]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