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첫 승’ 김주형, ‘셰플러와 연장 승부 끝 준우승’

    '아깝다 첫 승' 김주형, '셰플러와 연장 승부 끝 준우승'
    [동아닷컴] ‘아깝다 시즌 첫 우승’ 2024 파리 올림픽 출전을 앞둔 김주형(22, 나이키골프)이 세계랭킹 1위와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에 위치한 TPC 리버 하일랜드(파70)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