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첫 승’ 김주형, ‘셰플러와 연장 승부 끝 준우승’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아깝다 시즌 첫 우승’ 2024 파리 올림픽 출전을 앞둔 김주형(22, 나이키골프)이 세계랭킹 1위와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에 위치한 TPC 리버 하일랜드(파70)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트래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주형,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 끝 준우승…셰플러 시즌 6승Next: 무덤 주인 기록한 ‘흔적’인데…감쪽같이 사라진 조선시대 묘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