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실패 딛고 감격의 銀메달’…강민지 “부담 컸지만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2024강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부담이 너무 컸지만, 마지막이란 마음으로 달렸어요.” 쇼트트랙 1500m에선 최종 8위에 올랐다. 결승전에 오르지 못하고 순위결정전에 가야했다. 다음날 열린 1000m에서도 최종 6위로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이때도 결승은 밟지 못했다.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기업 취업자 ‘300만명’ 첫 돌파…“10명 중 1명꼴로 대기업”Next: “”떳떳하고 싶다”” 전청조 꾸짖은 재판장…””단어 다시 생각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