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기 감독과 소노에서 재회한 이재도 “한 번 더 같이 우승하길”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천=이웅희 기자] 이제 소노 유니폼을 입게 된 이재도(33)가 소노 김승기 감독과 다시 만나게 됐다. 이재도는 또 하나의 우승반지를 기대하고 있다. 소노는 지난 4일 LG에 전성현을 보내고 이재도를 영입했다. 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두 선수가 유니폼을 바꿔 입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주·청원 통합 10주년…7월 1일 전후 10일간 기념행사Next: 中YMTC, 美서 명예훼손 소송…””기술 군사용으로 제공 안 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