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발밑도 좋아요” 이호재, 1년 4개월만 멀티골…감독도 반색한 포항 득점력 부재 ‘해갈’[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

    “저 발밑도 좋아요” 이호재, 1년 4개월만 멀티골…감독도 반색한 포항 득점력 부재 ‘해갈’[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
    [스포츠서울 | 축구팀]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이호재(24)가 팀의 득점력 부족을 ‘해갈’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POTR)’에 이호재를 선정했다. 이호재는 2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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