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발밑도 좋아요” 이호재, 1년 4개월만 멀티골…감독도 반색한 포항 득점력 부재 ‘해갈’[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축구팀]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이호재(24)가 팀의 득점력 부족을 ‘해갈’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8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POTR)’에 이호재를 선정했다. 이호재는 2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푸틴 ‘방북 결과’ 논란 가열…韓의 ‘러시아 출구전략’ 주목Next: “영혼 갈아넣었다”…‘핸섬가이즈’, 韓 대표 감독들의 극찬 릴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