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佛대통령 당선… 아내까지 화제 ‘24세 연상’ 9년 ago56년 ago01 mins 에마뉘엘 마크롱(39)이 7일(현지 시각) 프랑스 최연소 대통령에 당선된 가운데 24살 연상 부인까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크롱의 아내 브리지트 트로뉴는 1953년생으로, 마크롱의 고등학교 시절 스승이었다. 마크롱이 15살이던 시절 아미앵의 고등학교에서 지금의 아내를 만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사드비용 10억달러… 정부 “미국서 통보 받은 바 없다”Next: 중국 교통사고 유치원 차량 불타…한국인 유치원생들 11명 사망 ‘처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