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판 전날 구설 낳은 롯데 나균안, 야유 속 1.2이닝 8실점 강판

    등판 전날 구설 낳은 롯데 나균안, 야유 속 1.2이닝 8실점 강판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26)이 야유 속에 일찌감치 마운드를 내려갔다.나균안은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1.2이닝 7안타 1홈런 6볼넷 8실점으로 무너졌다. 19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약 2개월 만에 선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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