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판 전날 구설 낳은 롯데 나균안, 야유 속 1.2이닝 8실점 강판 2년 ago57년 ago01 mins 롯데 자이언츠 나균안(26)이 야유 속에 일찌감치 마운드를 내려갔다.나균안은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1.2이닝 7안타 1홈런 6볼넷 8실점으로 무너졌다. 19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약 2개월 만에 선발승…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정빈-켈리, 희비교차Next: 고영표, 5.1이닝 퍼펙트 포함 ‘7이닝 무실점’ 긁었다…KT, SSG 6-1 제압 ‘2연승’[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