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아버지 끝까지 잘못 인정 안 해” 탄원서 낸 아들과 다정한 모습 포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자녀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지난달 30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 항소심 판결 이후 처음이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어제 최태원 본 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최 회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켈리, 9이닝 1피안타 무실점 완봉승Next: 켈리, 잠실에서 완봉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