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아버지 끝까지 잘못 인정 안 해” 탄원서 낸 아들과 다정한 모습 포착

    최태원, “아버지 끝까지 잘못 인정 안 해” 탄원서 낸 아들과 다정한 모습 포착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자녀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지난달 30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 항소심 판결 이후 처음이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어제 최태원 본 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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