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메세나] 국내 기업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K-클래식의 세계화…‘카네기홀 데뷔 콘서트 지원 프로젝트’

    “그녀의 실력은 월드 베스트임이 분명합니다.”최하영 첼리스트의 공연을 본 음악계 저명 인사의 평이다. 지난 6월 2일(현지 시간) 첼리스트 최하영이 미국 뉴욕에서 ‘카네기홀 데뷔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예술을 평가함에 있어 냉철하다고 소문난 뉴욕 관객들은 최하영의 피날레 곡이 끝나고 일제히 기립박수를 보냈다. 2022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첼로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 1위를 수상한 이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오던 최하영의 이번 공연은 그녀를 미국 클래식 음악 시장에 확실히 각인시킨 무대였다.이렇게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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