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5살 딸 ‘봉합 수술’…아내 이하정 “제발 흉터 남지 않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정준호 부인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25일 이하정은 자신의 개인채널에 “이렇게 하루가 지나간다. 유담이가 어제 다치고 밤새 잠 못 자고 걱정하고 아침 일찍 봉합 수술 받고 나니 긴장이 풀려 온 몸이 만신창이”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당권주자들 러닝메이트·연대론 놓고 신경전 격화Next: 트렌드포스 “”올해 3분기 HBM·DDR5 등 D램 가격 8∼13% 상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