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5살 딸 ‘봉합 수술’…아내 이하정 “제발 흉터 남지 않길”

    정준호, 5살 딸 ‘봉합 수술’…아내 이하정 “제발 흉터 남지 않길”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정준호 부인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25일 이하정은 자신의 개인채널에 “이렇게 하루가 지나간다. 유담이가 어제 다치고 밤새 잠 못 자고 걱정하고 아침 일찍 봉합 수술 받고 나니 긴장이 풀려 온 몸이 만신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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