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20자책점’ 로돈, 작년으로 돌아왔나 ‘ERA 폭등’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달 초까지 뛰어난 투구로 부활했다는 평가를 받은 카를로스 로돈(32, 뉴욕 양키스)이 3경기 연속 부진으로 무너졌다. 로돈은 1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17경기에서 93 2/3이닝을 던지며, 9승 5패와 평균자책점 4.42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92개. 물론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월 수원 팔달갤러리, 장애인북아트 ‘모두가 아름다운’ 전시Next: 2025년 FA 리스트 확정, 총 349명…구자철·이승우·문선민 포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