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주장 출신 김민솔, 프로 전향 선언

    국가대표 주장 출신 김민솔, 프로 전향 선언
    2024년 여자골프 국가대표 주장을 지낸 김민솔(두산건설)이 만 18세가 되는 6월을 끝으로 태극마크를 반납, 7월 1일 자로 프로로 전향해 앞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무대에서 활동한다. 지난해 세계 아마추어팀 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으로 이미 KLPGA 정회원 자격을 획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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