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 기사심의 결과 분석] ‘출처 표기’ 누락이 가장 많아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인신위)가 발표한 기사 심의를 보면 출처 표기에 대한 위반이 가장 많았다.반론보도닷컴이 인신위가 18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2023년 제17차 기사심의결정문’을 분석한 결과, 윤리 강령 및 심의 규정 위반은 총 120개 매체, 261건으로 확인됐다. 위반 유형 중에는 ‘통신 기사 출처의 표시’가 107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번 기사 심의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3일까지 보도된 인터넷신문 기사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위반 정도에 따라 △권고 △주의 △경고 순으로 제재 수위가 높다.출처의 표시·광고 목적의 제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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