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최장수 감독도 못 버텼다…9위부터 최하위 전원 감독 교체, 강등 ‘공포’가 초래한 비극[SS포커스]

    K리그1 최장수 감독도 못 버텼다…9위부터 최하위 전원 감독 교체, 강등 ‘공포’가 초래한 비극[SS포커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결국 K리그1 최장수 감독도 버티지 못했다. 하위권 4팀 감독이 모두 교체됐다. 강등 ‘공포’가 초래한 비극으로 볼 수밖에 없다. 인천 유나이티드 조성환 감독은 지난 5일 21라운드 김천 상무(1-1 무)전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놨다. 성적 부진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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