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KBO리그는 다시 ‘전쟁터’…잔여 60경기, ‘사활’ 건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즐겁게 웃었다. 축제를 한껏 즐겼다. 이제 잠시 내려놨던 ‘승부’에 다시 집중할 때다. 대략 60경기씩 남았다. ‘전쟁터’로 향한다. 올시즌 순위 싸움은 ‘치열’ 그 자체다. 1위 KIA와 10위 키움의 승차가 단 13경기다. 10구단 체제가 된 20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아♥용준형 10월 결혼 “깊은 애정과 신뢰, 축하해주길” [공식]Next: 남양주시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 뚜레쥬르 다산센트럴파크점 취약계층을 위한 빵·케이크 후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