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KBO리그는 다시 ‘전쟁터’…잔여 60경기, ‘사활’ 건다 [SS포커스]

    이제 KBO리그는 다시 ‘전쟁터’…잔여 60경기, ‘사활’ 건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즐겁게 웃었다. 축제를 한껏 즐겼다. 이제 잠시 내려놨던 ‘승부’에 다시 집중할 때다. 대략 60경기씩 남았다. ‘전쟁터’로 향한다. 올시즌 순위 싸움은 ‘치열’ 그 자체다. 1위 KIA와 10위 키움의 승차가 단 13경기다. 10구단 체제가 된 20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