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스타 최윤희·황규훈, 전북체육회에 소장품 기증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한국 육상 발전에 기여한 ‘장대높이뛰기’ 최윤희씨와 ‘중장거리 간판’ 황규훈씨가 소장품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교육청, 전국 초중고 교원 800명 대상 국제 바칼로레아 연수Next: 매입임대주택에 ‘구원투수’ 맡겼는데…상반기 매입, 목표치의 4%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