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타수 연속 안타 진기록’ 미란다, 첫 AL 이주의 선수

    '12타수 연속 안타 진기록' 미란다, 첫 AL 이주의 선수
    [동아닷컴] ‘때리면 안타’ 12타수 연속 안타 진기록에 빛나는 호세 미란다(26, 미네소타 트윈스)가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9일(이하 한국시각) 미란다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개인 통산 첫 수상이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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