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선택’ 두산, 결국 ‘시간’에 방점을 찍었다 [SS시선집중]

    ‘시라카와 선택’ 두산, 결국 ‘시간’에 방점을 찍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교체 선수였다면 선택이 달랐을지도 모른다. ‘대체’ 선수는 이야기가 다르다. 두산이 에릭 요키시가 아닌 시라카와 케이쇼를 택했다. ‘시간’에 방점을 찍었다. 두산 관계자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시라카와 영입 신청 공문을 보냈다. 9일 마감이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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