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잘 알아” 자신한 신태용 감독 “감회 새로워”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감회가 새롭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FIFA 랭킹 146위)는 24일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일본(17위)과 최종전을 치른다. 인도네시아는 조별리그 1승1패로 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화성 백미항에서 도내 어업인들과 소통의 장 열어Next: 이재명 ‘대장동 재판’ 출석했다 몸 상태 악화로 오후 퇴정(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