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 카이오 이어 외인 공격수도 수혈…대구, 외인 쿼터 채워 ‘승부수’

    수비수 카이오 이어 외인 공격수도 수혈…대구, 외인 쿼터  채워 ‘승부수’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구FC가 외국인 쿼터를 활용해 승부수를 던진다. 대구는 여전히 강등권인 10위에 자리하고 있다. 8위 제주(승점 26)와 격차는 4점이다. 동시에 최하위 대전하나시티즌(승점 19)와도 1경기 차이에 불과하다. 2연승 이후 최근 4경기에서 2무2패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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